누가 뭐래도 나는 약하지 않다고 눈물로 참던 날들 나를 모르고 나를 말하는 얘기도 듣고 싶지 않았어
어둔 밤에 혼자 남아서 하나 둘 셋 별을 세다가 아침이 온 순간에
오늘의 하늘은 내게 누군가가 두고간 선물같아 어제보다 더 따뜻해 너도 나와 같다면 지금 이노래를 들어봐 눈을감아 또다시 눈을 뜰때면 It's gonna be alright